장례식장 가서 깽판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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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름으로 검색 115.♡.137.245 2019-06-07 (금) 12:34 10일전
이 와중에 아이를 혼내야할지 말지를 고민하는 엄마가 답없네. 아빠가 자식 탓을 하는 것도 답없고. 엄마 아빠가 저리 개판이니 자식이 힘들어하지.
세상 태어나서 부모 말고 누가 자식 감싸주냐. 답없는 부모네. 글에는 여전히 남탓만 하고 있네. 시팍 것들. 자식 문제는 니들이 어떻게 부부생활했는지 보면 답 나오잖아.
그리고 아들이 장례식가서 그런 거면 시팍 같이 민사걸던지 해야지. 거기서 자식 또 혼내킬라고 그러냐. 등신 섹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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